교육부, 조선일보사, 방일영문화재단은   
 ‘올해의 스승상’을 제정, 매년 시상합니다.  
이 상은 유·초·중등교육 분야에서 헌신한 우수교사를 발굴,시상함으로써
귀감이 되는 스승상을 정립하고 교원에게 최고의 영예 부여 및 사기진작,
스승을 존경하는 사회풍토를 조성한다는 뜻에서 제정되었습니다.
 개요
유치원·초·중·고등학교(특수학교 포함) 평교사(교장, 교감 제외)를 대상으로 시상(7명 이내)
학생 교육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담임 및 교육활동 분야별 우수한 실적이 있는 교사 우대
학교장 및 일반인의 추천을 받은 자 중 1차심사, 현장방문확인, 본선 심사를 거쳐 선정
 세부 계획
대상 : 유치원·초·중·고등학교(특수학교 포함) 교단에서 실교육 경력 10년이상 활동하고 있는 교사, 아래 내용에 헌신한 교사
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수·학습 방법 개선 및 교육혁신 활동
학생의 적성과 소질 계발을 위한 자유학기제 확산 및 진로교육 활동등
인성교육, 학교폭력 예방교육, 특수 및 다문화·탈북학생 이해 교육, 각종 재난사고 피해 극복을 위한 학생교육에 헌신한 활동
단위학교 교육력 제고 활동,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
상의 훈격 : 교육부 장관 표창, 조선일보 사장상
상인원 및 시상 내용
수상인원 : 유,초,중등 구분 없이 7명 이내
시상 내용 : 표창장, 상패 및 상금(각 2,000만원), 조선일보의 교사 해외 연수 참가기회 제공
추천방법
추천방법
 - 기관장 추천 혹은 국민 추천(학부모, 동료교사, 동창회, 지역인사 등 10인 이상) 중 택일
제외대상
 - 징계 등이 사면되지 않았거나 말소되지 않은 자
 - 공·사생활을 통하여 각종 비위, 부조리 등으로 물의를 일으켜 포상이 합당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자
 - 본상 기 수상자 및 유사 공적 내용으로 최근 3년간 타 기관(단체) 전국단위 교육자상 수상 경험이 있는 자
   (* 제외대상으로 판명될 경우 심사대상에서 제외 및 입상 취소)
추천 기한 및 제출 서류
추천기한 및 접수처
 - 기한 : 기관장 추천 - 2019년 9월중 학교에서 시도교육청으로 공문 제출 / 국민 추천 - 10월 18일(금)까지 등기우편 접수(당일 우편 소인까지 가능) 혹은 방문 접수
 - 국민 추천 접수처 : (우04519)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30 조선일보사 문화사업단 '올해의 스승상' 담당자 앞
제출방법
 - 우송 혹은 직접 접수
제출서류
- 인사기록 요약서 1부
- 장관표창 동의서 1부
- 공적조서 1부
- 증빙자료 1부
- 추천서 1부

심사 및 선정
추천기한 및 접수처
 - 심사기간 : 2019년 10 ~11월
심사원칙
 - 심사의 객관성 공정성을 기함
 - 유·초·중등 구분 없이 심사하여 수상자 7명 이내 선정
 - 담임교사, 생활지도 담당교사 등 교사들이 기피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 우대
 - 학교 현장방문 확인시 본인은 물론 동료교원, 학생, 학부모 등 학교공동체(필요시 지역사회 인사 포함)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 청취
수상자 발표 : 2019년 11월~12월초 (인터넷 홈페이지 및 신문지상)
시상식 : 2019년 12월 6일(금) 오후 4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(예정)
수상자의 우대
수상자에게 표창장, 상패 및 상금(각 2,000만원)
우수 사례는 적극 홍보하여 학교 교육 신뢰도 제고 및 교직 존경 풍토 조성
수상자는 시·도교육청의 각종 연수시 강사로 활용토록 권장
문의처: 조선일보사 문화사업단(02)724-6317, 교육부 교원정책과 (044)203-6484